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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범죄집단 중에 하나인 FIN7은 이번에 공격 무기 중에 랜섬웨어를 추가하였습니다. 이 조직은 2014년도에 전세계 100개 이상의 기업들로 부터 도합 10억달러에 달하는 악명높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FIN7은 기술적으로 진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끈질길 공격집단 중의 하나라고 보안 전문가들은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다년간 이 집단이 보여주었던 고도로 발전된 전략과 통제기술로 인해, 랜섬웨어로 전향해 하고 있는 FIN7의 움직임은 세간의 걱정을 불러 내고 있습니다. 레빌, 다크사이드, 블랙매터, 블랙캣등과 같은 랜섬웨어 실행집단이 FIN7과 연루되어 있다고 합니다.
2021년 FIN7는 바스티온 시큐어라는 가짜 보안회사를 만들었습니다. 마치 진짜 회사처럼 위장을 하여 보안 직원들을 고용 하였고, 그들에게 실제 랜섬웨어 공격을 하도록 속였습니다. 미국의 중요 에너지회사인 콜로니얼파이프라인의 공격의 배후에 있던 소프트웨어의 출처가 FIN7이며, 랜섬웨어 공격집단인 다크사이드는 FIN7 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공격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공격으로 SAKS Fifth Avenue, Saks Off 5th, Lord & Taylor, Omni Hotels & Resorts, Trump Hotels, Jason’s Deli, Whole Foods and Chipotle 같은 유명 기업들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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